수기, 편지, 시, 단편소설 등 탈북민들이 직접 쓴 글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하여 전합니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현재 120+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탈북민들이 직접 쓴 글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했습니다.
저자: 김영희
낭독: 이지은 성우
저자: 이민수
낭독: 김철수 성우
저자: 장혜린
낭독: 박지원 성우
많은 탈북민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글로 남기지만, 이를 널리 알릴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우리 플랫폼은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오디오북으로 제작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수기, 편지, 시, 단편소설 등 다양한 형식의 글을 전문 성우와 탈북민 자신의 목소리로 녹음하여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탈북민들의 적응을 돕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처음으로 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들려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어요. 이 플랫폼을 통해 제 경험이 의미 있게 기록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이수민, 탈북민 작가
탈북민들이 작성한 다양한 형식의 글을 수집하고, 오디오북 제작에 적합하도록 편집합니다.
전문 성우와 탈북민 자신의 목소리로 녹음하여 고품질의 오디오북을 제작합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작된 오디오북을 홍보하고,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입니다.
오디오북 수익의 일부를 탈북민 지원 단체에 기부하거나, 작가에게 직접 전달합니다.
탈북민이시거나,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 관심이 있다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
탈북민이 작성한 수기, 편지, 시, 단편소설 등을 제출해 주세요. 오디오북으로 제작될 수 있습니다.
전문 성우나 일반인으로서 오디오북 녹음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경험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재정적 후원을 통해 더 많은 오디오북을 제작하고, 탈북민 지원 활동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한 탈북민들과 청취자들의 생생한 후기입니다.
탈북민 작가 | "강을 건너며" 저자
처음에는 제 이야기를 공개하는 것이 두려웠지만, 플랫폼 팀원들의 따뜻한 배려 덕분에 마음을 열 수 있었습니다. 오디오북으로 제작된 제 수기를 듣고,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청취자 | 사회학 연구원
연구 목적으로 탈북민들의 경험을 접했지만, 이렇게 생생하고 감정이 담긴 목소리로 듣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통계와 숫자로는 알 수 없는 진정한 이해를 할 수 있었고, 연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원봉사 성우
성우로 참여하면서 많은 탈북민들의 이야기를 접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각각의 글에는 고통과 희망이 공존했고, 그들을 대변하는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후원자 | 교육자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북한 인권 문제를 가르치면서 적절한 자료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 플랫폼의 오디오북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자료로, 학생들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주 새로운 탈북민의 오디오북이 추가됩니다. 구독하시면 새로운 콘텐츠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이메일로 알려드립니다.